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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진통 후에 아기가 안나와서 결국 제왕하고
제왕후에도 너무 스프초토토 겜블링을 아파 울고 젓몸살에아기가 너무 게 물어 유두에 상처가 나서고생고생하면 모유수했네요

모유수유 안하고 싶었는데 시어머니가 하고 강요..(시어머니 별나요..간섭정말심해요)남 장구에 모유수유하다가아기 젖병거부에 분유거로 돌다되어가도록억지로 모유수유중입니다..아가 많이 별나요..

출산부터 지금까지잠도 편히 못.. 밥도 제대로 못먹고 씻지도 못하구요..남편은 녁늦게 퇴근해 독박육아고요즘 핸드폰게임에 빠 .

정말 시킨것만하고 제대로 도와주질않네요..그고 아기가 엄마껌딱지라.. 아빠한테 안가요물론 른 맘님들도 힘드시겠죠?

근데 제주위에 친구들 니는 애가 순해서정말 쉽게 키워요..그거보고 있계속 비교하게되고.. 나만 너무 힘든가싶고..비교면 안된다 싶다가도 ..

그런생각이들구요신랑은 혼 전에는 안그랬는데, .애기낳고많이 변했어요..

를 들어 제가 멀 잘못 먹고.장염과 몸살이 와서 8도가 넘는데..애도 안봐주더라고요..힘들다고요.아까도 크게 싸웠어요..

애기가 너무 울어서 젖도 고 안아도 주고해도안되길래 잠시 아기띠 가지러는데, , 신랑이앞에 있음에도 폰본다고 아기가 그게 우는데도보지도 않더라고요..너무 속상해 애데리고밖으로 나왔네요..

시댁도 너무 간섭심하 댁가면 집에를 안보내줘요일요일 밤 10시 11시 도 집에 가란소릴안해요신랑도 갈생각안하고요 러고는 월욜날 골골되고그리고 아기 물건사면 이 디서샀냐..돈아깝다아껴써라.

.난리난리..이유식 기까지 만들다 힘들어 사서 먹이니 난리, , 너무 들고.. 매일 죽고싶다라는 생각..이혼생각밖에 안네요..

아까도 너무 속상해 아기 앞에서 엉엉 소리서 울고이런모습 보이니 아기한테 미안해요이런 마한테서 크는 아기도 불쌍하고..사는게 힘드니 트레스가 아기한테 가는것 같아 마음이 안좋아요. 이거 우울증일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구ㅠㅠ 맘님 글 다 읽기도 전에 중간부터 제가 다 상하네요 지금까지 엄마니까 버티신거 같아요.

혀 꼬옥 안아서 잘했다고 잘한다고 토닥여 드리 네요ㅠㅠㅠ 잘했어요 너무 힘들겠어요..네…원래 런글 잘 안남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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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말할때도 없고..이게 제 속마음 여기다 털어놨네요..

위로글에 힘이네요 감사합니다^^그냥 낳아서 키워도 힘든데 식들이 더 힘들게하네요. 시

댁이 교양없고 무식하 들은 가정교육 잘 못받아서 그런거같아요 맘님만 드네요 아 어찌해야 할까요..ㅠ 엄마로써 결국 다 내하는게 결국 답일까요? ㅠㅠㅠ

옆에있으면 공육아 하고프네요~~넵.. 정말 주변에 아무도 없서 도움 청할때도 없고..이렇게 힘든데도 시댁에는 고생했다 말한마디 없어요..

자기 아들 최고인알고..결혼전에도 절 그렇게 무시하고 반대하셨데..그때 결혼을 하지말껄 합니다ㅜㅜ 위로글 너 사하네여ㅜㅜㅋ

아기 키우느라 정신적 육체적으 무 힘든데 남편은 말그대로 남의 편이고 시댁의 섭까지 정말 스트레스받고 힘든 상황이신것 같아 ㅠ

모유수유 정말 힘든데 타의에 의해서 시작하셨도 결국 완모 중이시고 대단하세요 👍아이에게도 은 영향이 갈꺼니깐 자부심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찬해주시고 선물해주세요^^

계속 참으시면 마음 만 생기니남편분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시고 래도 안되면 경제적독립을 준비하셔야 될것같아 마가 먼저 행복해야 아기가 행복하다고 생각해요아기는 엄마의 생각과 마음을 바로 알고 느끼니요

아이를 봐서라도 힘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셨 겠어요 육아하시는 엄마들 정말 최고입니다!정말 편은 남의편이라더니 그말이 딱 맞네요,..

요즘 애가 이가나서 한쪽을 깨물어 피도나고.,아파죽겠요 그래 아파도 물리고 있는거보니내가 엄마가 구나 싶네요남편한테는 아까 싸우면서 할말다했요..

말이 통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미안해 하는거 기도하고근데 잠이 오는지.. 쿨쿨 잘휴…넘안타워요 남편이란작자 1도도움안되네요

넘속상합니ㅜ결혼해서 자기자식낳아줫는데 돈번다고유세떠것도아니고 뭐하는짓이랍니까 아..ㅡㅡ열받네여말 님이넘착하신듯요

그래서 신랑이고 시댁이고 보는느낌?이드네요ㅜ 여기서라두 터놓고얘기하요그래야 화병않납니다ㅜ 힘내세요~시어머니는 고 싶은말 더하시는편이세요…

정말 그말 듣고 있 가 왜 이런얘기를 듣고 있나 싶어요… 여기라도 놓고 얘기하니 속이 시원하네요 님들 댓글에 힘고 글 쓰기잘했다 싶어요

명심하세요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위로글 감사합니다^^육가 결코 만만치 안은 길이죠.희생 ,인내 이두단어이는 육아가 안되는일인거같아요.전 오늘도 반성니다.

용기하나로 아이를 낳았고 빈곤한 내공으 우고있는날 채찍질합니다. 아직 결혼안하고 묵묵 인인생 즐기며 사는 솔로 여성분들 부러워하면서산후우울증 공감되네요.

그래도 참으면서 키우다면 보람되는 날도 아주잠깐 오기도하죠.

힘내세요너무 힘드셨겠어요.. 근데 우리아이만 그런게 아라..

저도 그랬어요 ^^;;; 전 그냥 그게 당연하다 각하며ㅠ 힘들었는데 입이 짧고 작은 아이라 완에 돌 다되어 가도록 통잠 못잤어요 ㅠ

아무튼 어이집 오전타임 잠시라도 도움 받거나 집근처 공육아하는곳도 있더라고요.. 지역보건소 연계 산우울상담 해주는 곳도 있고요..

무작정 혼자 해결기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시기인듯요 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내용이 조금 길어요.13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남편은 자상하고 센스가 있거나 공감능력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성실하고 책임감있고 집안일을 많이 하는 (설거지, 소, 정리정돈) 남편입니다

.또 저랑 남편은 둘다 직장인이며 같은 고향 사람입니다.아파트가 한채 있고 저희는 빌라 전세를 살면서 월세를 받고 있어요.

대출금은 2억정도로 계속 갚고 있는 상황입니다시댁은 여유롭게 지원해주는건 아니지만, 아기 행사가 있을 때마다 100,200,300,400만원씩 주시곤 해요.

어제도 한바탕 싸우고 제가 남편에게 질린 상황이 온 것 같아…정말 이혼이라도 해야할, 니면 남편이랑 잘 지내봐야할까…

너무 지친상태라 한번 조언을 구해봅니다.고집쎄고 정말 고지식한 남편인데결혼당시 제가 돈을 5천만원, 남편이 1억 5천만원으로 빌라 전세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에게 돈을 많이 안해온다며시댁에서는 저랑 결혼하지 말라 했다네요. (시어머니는 은근히 저에게 1.5억을 해오라고 얘기한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했네요.경제권 문제로 다투다가 남은 저에게 돈도 얼마 안들고 왔으면서…라는 말을 내 뱉었고,

저는 너무 자존심이 상했지만 또 사과하고 잘 지냈습니다.아기가 생겼어요.임신을 알았을 때 임테기를 보여주니

“아 이제 탈모약 먹어도겠다”라고 얘기하며임신사실보단 탈모를 더 걱정했고16주 성별이 나왔을 때 딸이라고 했던 의사말에 아들이 아니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고저는 남편의 반응에 계속 울기만 했고…

(남편은 결국 과는 함)7개월쯤 되었을 때 시댁에서 갑자기 아기이름을 지어오셨는데여자아기는

사주를 보지 않고도 이름 지어도 되기에 (남자는 사주보고 지어야함)이름을 지어왔는데 어떻냐 그러시길래 남편통해 음에 들지 않는다고 전해라 하니

남편이 저에게 “나중에 아기 낳고 너는 집나가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그러면서 “이제 넌 우리엄마아빠한테 찍혔어. 잘해야될꺼야”

라고 얘기를 하며저를 너무 속상게 했어요.

밤 늦은 시간에 24시간 카페에 가서 루이보스티를 시켜놓고눈물콧물 다 빼게 울었어요. 그래놓고 나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