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파워볼 바로가기!

엔트리파워볼 정말 저랑 친한 지인이 얼마전에 이혼을 했어요 ㅠ

그런데 엔트리파워볼 초등여아가 있는데 엄마가 키우고있어요!공부를 좀 뛰어나게 잘해요ㅠ

그런데 코로나시작해서 부터 헤이해져서 공부를 안할려고 하고 또 이제는 엄마랑 살아봤으니 아빠한테 간다네요 ㅠ

아빠는 참고로 교육에 일도 관심없어요 ㅠ

공부하고 있음 하지말라고 숙제 다 뜯고 인생에 공부가 전부아니다

이런 도움안되는말들로 매일 그렇게했구요ㅠ

갑자기 아빠집에 가고싶다고 해서 하루보내주었더니 아빠랑 살꺼야!

기싫어!엄마는 부정적이고 아빠는 정적이야! 이런 가슴아픈말을 한다네요ㅠ

지인이 토욜부터 밥도 못먹고 도 못자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있어요 ㅠ어

그래도 엔트리파워볼이 최고!

떤말로 해야 딸 아이가 다시 모습으로 돌아갈수있을까요?ㅠ

저두 아이 가진 부모로써 마음이 너무 아고 그러네요 ㅠ

조언,노하우 많이 부탁드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일단 지금은 딸아이가 원하는대로 아빠한테 보내주는것도 나쁘지 않은요.

.아빠랑 조금 지내다보면 엄마의 빈자리와 소중함을 알게 될껄요.

늘 연하게 생각햇던 엄마의 사랑이 생각나고 그리울거에요~

아이를 이리저 가게 한다는 건 안좋겠지만서도..ㅠㅠ딸아이가 지금은 아빠랑 살겠다 하까는..

에휴그리고 엄마아빠는 헤어졌지만 아이에겐 엄마도 아빠도 세상 나뿐이라..못만나게 한다거나 그런건 쫌 아닌 것도 같고요..

지인분 일단 분하게 멘탈 챙기시고 밥부터 드시라해요~진짜 딸아이 보내기 싫으시면 신 부터 똑띠 챙기셔서 딸아이 케어 하셔야죠..

무너지시면 안됩니다요💪🏻 기전에..전문원 가셔서아이 상담과 검사 등과엄마의 양육태도 검사와 상 을해보시는게 가장 필요해 보여요.

점검을 해서모르는 문제도 알고올바 은 방법도 알고..하면서앞으로를 위한 재정비 계기 시간도 갖고..부모가 로 살아서 필요하다기 보다,

요즘 부모가 같이 살고 같이 키우는 가정도정서와 심리가 불편한 경우 많으니흔하게 필요들 하신거더라구요.어린들은 특히나 아빠를 따르더라구요

더구나 맘데로 다해주는아빠는 더더ㅠ 아빠랑 좀 지내가 해주는것도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게되는 계기가될요

여자아이는 손이많이가는일이 많아 결국 엄마손이 필요하구 엄말

엔트리파워볼

안전한 곳을 꼭 이용하세요!

찾라구요전 너무 불행해요 아이하나있고 둘째임신중인데 둘째를 신랑은 했었고 전 거의 독박육아…

주변사람이 이혼하고 애혼자키우거나 미혼모줄 알정도로 애혼자다키웠어요

신랑은 그냥 모임자리 술자리 같이가자고 우리데려가면 본인은 술만 열심히먹고 놀고 전 애보고

근데 본인은 자리 저랑 아이 데리고갔다고 함께했다고 애봐줬다는식이예요 보고배운없으니 그렇네요

시아버지가 집에도 안들어오고 어디한번데리고 나간적 다더라구요

그러니 자기는 그정도해도 아버지보다 낫다고 생각하더라구 애 돌지나고 아기띠를 너무해서

그런지 혼자 집안일다해서그런지 허리 작이 나서 정말 갑자기 움직이지도 못하겠더라구요정말 누워있다 일어수도없는 ..통증이 너무 심했어요 그럼 보통 부인을 병원데리고가지않나?

그건 아니더라도 제가 오늘 애밥먹이고 뒤치닥거리하는걸 움직일수없 하니 하루만좀해달라했어요 그랬더니 허리가 왜그러지…끝 씻고일봐야다고 나가더라구요 신랑은 일의 특성상 본인이 안갈수있어요 개인일이서요그냥 애보기싫으니 친구만나러 나간거예요전 참 아직도 이게 안잊지더라구요왜냐

면 신랑은 크게아픈게 아니고 술을 너무좋아해서 술병이 요 그럼 본인이 술을 안마시든 절제하면 되는일아닌가요?근데 늘 그렇 제못하고 마셔요그리고다음날 너무

괴로워해요위산역류가 있는데 다음가슴쓰림 이런게 있어요 그걸로 제가 걱정을 안

해주거나 가슴을 계속 제으로 쓸어주고 아무튼 챙김을 막해주길 원해요 아니면 니

같은여자처음다 사람이 아픈데 걱정도안하고 어쩌고하면서 여기차마 쓰지도못할

말들 이해요 욕도할때많구요정말 한겨울에 애 아기띠하고 워머까지해서 주에 약국

찾아다닌적도있어요약사다줘야되서 근데 이게 제가 진짜 저사람 정되서가 아니고

말듣기싫어서 들들볶는 그게 너무 지긋지긋해서요 그고 본인조금만 아프면 제가보

기엔 별증상도 아니예요 근데 대학병원가 RI뭐이런거 응급실가서 당장찍어달라고

난리예요 자기 뇌졸증올꺼같다진짜 급한환자들있는 응급실에서..검사해보면 아무

것도 없어요그래도 년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그리가여자기몸은 끔찍한거져 그렇게 지긋지긋게 살았어요근데 애가 좀크고 하니 본인도 눈치가 보이는지 조금 아주조

라지더라구요그렇다고 저행동이 다바뀐건아니구요 그러다가 일도어느정 리잡고

하니마음에 여유가 생기는지 둘째얘기하더라구요전 절대싫다했죠 제 애커서 좀자

유로운데 그지옥같은 생활 다시시작해야하니까요 근데 가 다이어트약을 먹었었는데 이걸 먹으면 생리가 들쑥날쑥해요그러다 을

끊었는데 그래도 이게 온전하지않았는지 어쩌다 둘째가 생겼어요아에게 정말미안

하지만 지우고싶더라구요..신랑은 무조건 낳는다고 그러라구요그래…일도 어느정

도 안정되고 일도 이제좀성실히하는데 괜찮겠하고 믿었어요그런데 코로나터지고

신랑일이 완전히 멈췄어요뜨문뜨문도 예전같지않은… 그러니 히스테리아닌 히스

테리?그리고 방황이네요술먹고 아침에 들어오고 지멋대로살아요너무 지쳐요뭐라

고하면 뭐만들낼라고?일보느라 늘 이핑계 오늘도 친구들부부모임처럼 보기로되어

있어 래?묻길래 제가 요근래 컨디션이 안좋아서 계속 집에 누워있었거든요신하고

사이도 안좋았어요막삭인 마누라 언제 애낳을지 모르는데 아침 ~7시까지 저리 술

먹고 들어오고 다음날 자는데 누가좋겠어요…한심하 보기싫죠..근데 이틀전인가 아

침6시되도안와서 전화하니 아주조용하더구요 어디냐하니 그건말못하고 이제간다

이런식으로 얼버무리더라구요 러니 옆에서 친구가 이제다마셨네 가자가자 이런식

으로 저들리라고 남들끼리있다?이런식으로 보여주고싶은건지 얘기하는 뉘앙스 느

껴지더라요 근데 그말소리 들으니 주점이나 노래방갔나보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에

못들어오게하니 집문앞에서 깽판치다 이혼한친구집에서 이틀잤어요 속 톡오더라

구요 남자자존심 무너트리고 내치니 좋냐 뭐어쩌고저쩌고 리고 오늘 집에들어오게

해줬어요 근데 오늘 모임가기로하고 자기 일하만보고 온다고 저먼저애데리고 가있

으라고 그장소에 내려줬어요 전 모자리하고있었죠근데 모임자리 끝나도록 안오고

자리를 끝낼상황이라 전했더니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2통하니 두번째전화를 신랑

친구가받더니 랑이선배랑 얘기중이라 자기가받았다 전화하라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리 락이없어요 다들저랑애때문에 가지도못하고 불편한상황이됐죠그러다 나에

전화와서 얘기했죠 내가당신있는데가서 차를 가져갈께 당신은 더먹 시타고와라 저

희집이 신랑있는곳에서 대리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