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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파워볼 애둘데리고 인계동 ᄏ집 멸치국수 24를 방문했습니다.

겨울생일인 나눔로또파워볼 세살같은 울 네살아이가 소리를 두번질렀고 지를때마다 한번은 아빠가 바로 데리고 나가서 훈육하고 두번째는 제가 데리고 나 가서 훈육 후 들어왔어요. 

이건 기본 예절이기에 가르쳐야하는게 맞으니까요. 항상 외식나눔로또파워볼 할때마다 그런상황이면 주의를 주고 조용히 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ᅮᅮ

주문메뉴가 나와서 포크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포크가 딱 하나여서 하나밖에 못드린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무슨 말인지 이해가안가더라구요. ᄒᄒ 식당에 사람들은 죄다 성인이었고 저희 애기들 둘뿐이었거든요. 

심지어 애들 수저는 수저통에 많이 꽂혀있었는데 그 직원분은 포크 달랑하나를 들고 그것만 주실 태세였어요. 

그럼 수저라도 달라하니 그때서야 수저 2개 포크1개를 챙기시더라구요. 

그 표정이 정말 냉랭했습니다. 제가 뭐 요구하면 안될것을 하는거 마 냥 대하셔서 당황스럽더라구요. 

국수집에서 애들 포크가 아예 없다면 모를까 무슨 이유로 포크를 딱 하나 구비해놓는걸까요?

한참 가위로 엄청 잘게잘라서 수저로 먹고있는데 눈치없는 둘째가 좀 흥이나서 조금 크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분이 오시더니 조용히좀 시켜달라고 하고 가시더라구요. 

네라곤 대답했지만 포크응대부터 정말 기분 팍 상하더라구요. 그 런 말씀 안하셔도 항상 죄인같은 느낌으로 눈치보며 먹어요. 

돌아다니면서 먹거나하면 앉으라고 주의주고, 한창 숟가락질 못하고 자기가 퍼 먹겠다고 고집 못꺾고 엄청 흘려놓은 음식물들… 바닥 꼭 닦고 나와요.

그 이후로 정말 국수가 체할거같아서 먹는둥 마는둥하고 나왔습니다. 

노키존 저 이해못하는거 아니에요. 그 가게 컨셉이 그렇다하면 당연히 노키즈존으로 해야죠!! 

키워보니 알겠더라구요 노키즈존이 왜 생기는지ᄏᄏᄏ 에휴 언제쯤 눈치 안보면서 밥을 먹을 날이 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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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희보다 더 어린아기들 데리고 공공장소에서 울음때문에 주변 눈치보며 쩔쩔매는 엄빠들 진짜 그맘 알아서 안쓰러워요. 

속으로 눈치 보지말라고 그땐 다 그렇다고 응원합니다. 이래저래 속상해서 넋두리 길게하고 가요. 

ᄒᄒᄒᄒ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엘란쎄 시술 신중히 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에 글을 또 올려봅니다…

사진에 동그라미 부분을 보면 검고 동그랗게 패이고 브이자 흉터까지 생겼어요….

출산을 하고 여자가 아닌 엄마가 되었다. 거울 속에 비친 내모습은 많이도 늙어있었고 세월을 거스를수 없었기에 얼굴은 참 많이도 무너 져내리고 있었다. 

엄마와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아가를 누군가에게 맡기고 시술을 받기로 결심하고 집에서 가까운 그 병원을 찾았다.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지고싶었는데…

애초 상담시 의사를 만날수 없었다. 하지만 그 곳 실장은 제2의 의사였다. 

차분한 말투로 의학적 용어들을 사용하며 원리를 이해시켰다.

단지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그곳에서 실루엣소프트를 받았고, 시술 후 왜 그런지 입안이 전부다 헐어서 두어달만에 회복이 되었다. 

병원측에도 자주 문의를 했었던 바이다. 그때 멈췄어야 하는게 맞았다. 

두돌이 되지 않은 아가를 잠깐 누군가에게 맡기고 찾는 병원이었기에 최소한의 시간으로 다녀와야 했었기 에. 

또 그 병원을 찾았고 실장이 권하는 엘란쎄 시술을 또 받게 되었다.

상담자와 시술자가 다른 것에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 같다. 

애초 상담내용과 다르게 많은 양이 주입되고 있음을 의사는 고지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교정을 해야한다며 엘란쎄를 녹인다 할때도 어떻게 녹일수 있는거냐며 재차 물었지만 스테로이드란 것을 알려주지 않았다. 

문제가 발생했다. 실장은 인정한 부분을 의사가 인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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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실에서 전후 사진을 보여주며 너를 예뻐지게 만들어준 나에게 감사하라고 했고 본인은 우리나라 최고라며 본인의 실력을 의심하는 나는 큰 잘못을 하고 있다며

당신 얼굴이 원래 그랬다는 식으로 말했다. 어느 병원에서인들 성형이 아닌 시술에 천만원이나 되는 돈은 썻는데 예뻐지지 않을 수 있겠어요.

라고 묻고싶었지만 의사의 높아진 언성 과 위압적인 분위기에 무섭고 억울해서 눈물이 났다. 

아가를 맡기고 큰맘 먹고 한 시술이었기에 뭔가 아가한테도 미안한 마음에 그리고 출산후 많아진 눈물 탓인거 같았다.

그래도 그 병원에서 해결을 해야 할것만 같아서 그리고 나는 우리나라 최고야 라고 말하는 그 의사의 자만심을 

한 번 더 믿어보고 싶었기에 또 추가로 해주는 주사를 그 부위에 맞았고 연어주사라고 한다 .

그 후에 그 부위는 시간이 지날수록 검어지고 패이고 혈관이 비춰보이 고 있다.

처음에는 참으로 친절했던 실장은 본인은 나 몰라라 내원해서 의사와 직접 상담을 받으라고 한다. 

의사가 언성을 높이고 그 분위기에 눈 물흘렸던 내 모습을 모두 보았던 실장은 다시 의사와 이야기를 하라고 한다. 

그리고는 당신이 살이 많이 빠져서 그래요 라는 식으로라고 몰아가지만, 엘란쎄 시술 전후로는 체중변화가 없음에도 말이다.

시술. 실장이 판 물건이다. 그러면 부작용 발생시 물건을 판 사람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게 아닐까. 

사실 그 병원에서 내 얼굴에 주사를 놓은 행위는 더이상 두려워 거부하고 싶지만. 이번기회에 확실히 알았다. 

실장은 그냥 장사꾼이라는 것을. 내가 바보같았는지 나는 그녀의 커리어를 높이 샀고 인간적으로 참 좋은 분이라고 생각해서 의사와 다툰? 

후에도 실장님께는 감사하단 인사까지 했지만 그건 내 오판이었다.

태어나서 가장 후회하는 일. 그 병원에서 시술받은일. 

나는 컴퓨터보다 더 정확하다. 인간 알파고… 핫. 하고 헛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