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맨 먹튀 근절

슈어맨 먹튀 근절 히어로가 되기까지의 과정

슈어맨 먹튀 근절 히어로가 되기까지의 과정

슈어맨 모든 돈을 지불하였고 당연한 새제품 정상적인 제품을 원하는건데, 

여기서 이런식으로 나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슈어맨 어이가없네요 본사에서 직원이 딱 1번 연락이 왔고 

담당자라는 분은 전달 받았음에도 연락한통 안해놓고 마지막에 본인이 전화했다네요 너그러이 

이해해달라는데, 대체 뭘 이해해야될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상인건가요? 휴..ㅋㅋ 정말 

두달이 넘는 시간동안 TPG랑 통화한 시간만 해도 어마어마 합니다.ㅡㅡ;;  진짜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는데 이 파렴치한들 배불리기가 싫어서 슈어맨 끝까지 싸웠습니다. TPG에 T자도 듣기 싫을 만큼 

진절머리가 나네요. 결국 저는…Telstra로 다시 돌아왔구요 ^^;; 속도는 50mbp로 달 $90인데 

디바이스 여러대 돌려도 40mbpd이상 나와요. 그리구 무엇보다 다시 신청한 한국티비가 끊김 

없이 잘 나옵니다.. 돈 좀 아끼려다가 완전 고생했어요.. 인터넷 신청하실 때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모레 이사를 준비하거 있어요 복비, 

이사짐센터비를 현금으로 낼 생각으로 은행에 가려니 도장이 없는 거에요;; 요즘 세상에 도장이 

무슨 대순가~ 싶지만;; 우리아빠가 제 나이 5살에 만들어준;; 아주 클래식 중에 클래식 

통장이있어요;; 쪼꼼씩 용돈 넣어주던걸 저를 예전에 주셨어요:) 아주 옛 날에 개설해서 그런지 

인터넷뱅킹 등록, 현금인출기 사용승인 등등을 안해 놓고 순수! 창구직원과

슈어맨 안전놀이터가 불러온 나비효과

대화를 통해 돈을 뽑는… 그런 통 장입니다. 요점은 이거에요…. 또 나오네요;; 

우리아빠ㅠㅠ 우리아빠가 제가 태어났을때, 회사 근처 유명하다는 도장집에서 요즘 말하면, 

탯줄도장? 처럼 복도장같은걸 파주셨어요. 벌써 30년도 더 되었지만 그 당시로 제일 좋은거로, 

커버도 소가죽커버로 평생쓰는 복도장이라고 만들어줬어요 ㅎㅎ

 아빠엄마는 그 도장을 제 복도장으로 제 보험, 제 통장, 제 앞으로 되는 모든걸 그 도장으로 

만들어 주셨고 저도 당연히 그 도장으로 제 첫 직장이며, 제 첫 자동차, 심지어 2달전에 매매한 제 

첫 아파트까지.. 그 도장으로 사용해서 계약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 신랑이 그 도장을 

잃어버린거에요. 자긴 분명 제 가죽 케이스에 넣어놨는데 막상 보니 가죽케이스만 있고 알맹이 도 

장이 없는거에요. 같이 들고 다녔던 자기 도장은 잘만 있어요.. 내꺼만 없는 거에요.

화가 너무 나는거에요 제가 화를 내니, 도장집가서 똑같이 파달라고 하 자, 

이딴 소리만 하는거에요. 제가 도장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 도장’이 없어서 그러는건데… 

많은 것에 의미를 두면 마음만 상하고 머리만 복잡해지기 마련이지만… 

자꾸 도장을 잃어버린게 마음에 걸리고 속이 상하네요.. 딸 잘되 라고 태어나자 해주셨을텐데…. 

우리 아빠 작년에 돌아가시고 뭔가 아빠와 관련된 물건들에 애착이 더 가는 것도 사
실이에요.. 

슈어맨 먹튀제보로 확인된 악랄한 먹튀사이트

벌써 2일째, 화내고 신경쓰니, 배가 너무 뭉치고(현재 8개월진입) 애한테도 안좋겠다 

싶어 마음을 고치려하는데도 그게 잘 안되요 ㅠㅠ 신랑한테 화만 나고 모든게 짜증스럽고 ㅠㅠ 

신랑 : 그 도장 집에 있어 집에, 내가 찾을께 (5시간 찾고 못찾음. 냉장고까지 다 뒤짐..) 결국 

못찾음. 신랑 : 짐 정리하면서 찾아보자 오늘 토요일인데… 월요일에 저 이사가요. 

그럼 무슨정리를 얼마나 더 하나요.. 월요일에 이사 가고 화요일에 혼자 지금 집 와서 찾겠다는 

건지.. 으악 ㅠㅠ 분노 폭발ㅠㅠ 제가 너무 사사로운 것에 의미를 둬서 아까운 감정 낭비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저 임신해서 호르몬 때문에 별일 아닌 것에 이렇게 더 예민하고 감정적이 

된걸까요…? 지금도 너무 속상해요 속상한 마음이 정리가 안됩니다.

정답이 없다는 것 알지만… 하소연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9월에 입대하였으나 이번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직도 신병위로휴가를 나가지 못하고 

있는(이번달 말에 날짜가 잡혀 나갈 예정인)군화입니다. 제 이쁜 곰신은 저보 다 2살이 어리고 

현재 사귄기 500일을 앞두고 있는 장거리 커플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흔히 인스타나 페북과 같은 

SNS에 올라오는 그런, 선물을 이쁘게 포장한다거나, 편지를 수백통 보낸다던가 그런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애초에 사회에서 연애 를 했을때도 그러해서 별 감정은 안들더군요. 

근데 저는 반대입니다. 저는 사회에 있을 때나, 군대에 있을때나 여자친구가 생리를 할때

아님 힘든일이 있을때 항상 먹을것이나 몸에 좋은 것들을 배송시켜주며 물질적으로 심심치않게 

지원을 많이 해주었어요. 사회에서 데이트 비용도 거의 다 제가 부담을 하였구요. 

물론 저는 그것들이 하나도 아깝 다고는 생각한적 없습니다. 애초에 여자친구도 속물적이지 

않아서요. 그런데 저희가 이러한 문제로 여러번 싸운적이 많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일이 

터졌습니다. 여자친구 왈 “자기에게 이렇게 잘해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오빠에게 그렇게 못해주는데, 왜 오빠는 나에게 그렇게까지 잘해주느냐.

내가 오빠에게 노력을 하지 않는 걸 보면 내가 오빠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다.

요즘 3개월 넘게 못봐서 그런지 몰라도 오빠가 좋은지 모르겠다.

나보다 오빠를 더 잘 챙겨줄 여자들 넘칠텐데, 오 빠같은 좋은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해주느냐” 등 

자기비하가 섞인 서운한 말들을 많이 뱉더라구요. 저는 화가나면서 슬펐습니다. 

경계근무를 서면서도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